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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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의 맛을 바꿔가며 먹다 보면 어느새 다른 메뉴에도 손이 간다. Octopus Tamade에서는 소금, 이치미, 마늘 간장, 소금 라유, 카레 등을 즐겼다는 후기가 있으며, 다양한 맛 선택이 식사의 즐거움이 된다. 메뉴의 ‘큰 타코야키’는 오리지널 반죽으로 만들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다. 10개에 1,200엔이며, 점장 추천 메뉴로는 소금 라유 맛에 파를 곁들이는 조합이 안내되어 있다. 여러 맛을 비교하고 싶다면 서로 다른 맛으로 구성한 4종 모둠 12개(1,500엔)를 골라도 좋다.
소금 라유 맛을 포장해 간 방문객은 짭짤한 맛과 라유의 풍미뿐 아니라 타코야키의 든든한 식감도 언급했다. 매장에서 먹은 방문객은 뜨겁게 나왔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 가지 맛을 천천히 맛볼지, 여러 맛을 비교할지는 인원과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타코야키와 다른 메뉴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소스와 가쓰오부시를 얹은 타코야키에 파를 올린 호르몬 구이를 곁들인 세트나 가라아게 세트를 살펴볼 만하다. 두 세트 모두 890엔이다. 호르몬 구이는 중간 크기 단품도 있으며, 쫄깃한 식감에 양파와 파를 더한 메뉴다.
한 끼 식사로는 돼지고기와 양배추를 넣은 굵은 면 소스 야키소바나, 흰밥과 함께 나오는 돼지고기 김치볶음도 있다. 맥주와 주류도 판매하며, 타코야키와 술을 즐겼다는 방문객도 있다. 매장 식사와 포장이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요일마다 다르지만 늦은 밤까지 문을 열어, 늦은 시간 타코야키나 간단한 식사를 찾을 때 후보가 될 수 있다.







